열흘만에 와우 포스팅 양손탱킹의진수


올해 홀리쨩 마지막 스샷이 8월 13일 | 두달 넘게 안했구나.
이대로 와우 안하고 사람답게 살고 싶었는데,
와우를 안하니까 더 얽메이는 것 같음 ㅋㅋㅋㅋ

헤어지지 못하는 캐릭, 떠나가지 못하는 계정
돈이 없는 우리
그래서 No No No No No No

Yo 예전 만오천골짜리 호토바이로 함께
어디든 달렸지 남부럽지 않게
지도를 끼고 한장의 스샷에 추억을 담고
밤잠을 설쳐가며 공략을 알아가고
내 템은 너의 가드가 되어
우리는 서로를 따르는
한쌍의 아름다운 와덕이었어
채워져도 부족했던 골드
다시 키워도 만나고픈 넴드
하지만 템 앞에서는 역시
서로의 욕심을 이기지 못해
주사위 굴려 져서 우는 너의 울음소리
나를 쏘아보는 눈초리 날이 갈수록 더해
난 또 골팟을 생각해 하루종일

뭐 이딴거라던가 와우 생각하면서 우울해져 있었음 ㅇㅇ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HolyChan.egloos.com/tb/1557290 [도움말]

덧글

  • 구운옥수수 2009/10/28 21:29 # 답글

    와우 하세요 꺌꺌꺌
  • 강쫄깃 2009/10/29 09:11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스왕 2009/10/29 14:13 # 답글

    떠날 수 없습니다. 정 안된다면 대격변때 뵈요 ㅋㅋ
  • 강쫄깃 2009/10/29 14:34 #

    어차피 대격변때 복귀하려고 벼루고 잇서엽 ㅋㅋ
    그 전에는 와우 안하려고 각오하고 잇어엽 ㅋㅋ
덧글 입력 영역


채팅

~실타래~

던파 위젯